Kixx Connect Vietnam – Beyond the Campaign : 해외영업 현장에서 브랜드의 얼굴이 되기까지

2026년 10월 28일

2026년 10월 28일

Kixx Connect는 Kixx와 글로벌 시장을 잇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 시리즈입니다. 첫 번째 편인 ‘Kixx Connect Vietnam – Beyond the Campaign’은 베트남 캠페인 영상 ‘Kixx-start to New Heights’에 직접 출연한 GS칼텍스 윤활유 해외영업 담당 한창희 선임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를 통해 해외 영업 현장에서 Kixx를 대표해 온 임직원이 브랜드의 얼굴이 되어 글로벌 소비자와 연결된 과정을 소개합니다.

그린 스크린 스튜디오에서 Kixx GX7 엔진오일을 올려둔 주황색 차량 옆에 선 한창희 선임과 촬영 조명 장비


Key Takeaways

  • Kixx Connect 첫 번째 이야기, 베트남 캠페인 영상 ‘Kixx-start to New Heights’의 주인공 한창희 선임 인터뷰
  • 실제 Kixx 직원이 전하는 캠페인 출연 계기와 임직원 모델로서의 의미, 촬영 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
  • 해외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온 영업 현장에서 베트남 캠페인의 얼굴이 되기까지, 글로벌 소비자와 연결되는 경험 소개

 

Kixx Connect는 Kixx와 글로벌 시장을 잇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 시리즈입니다.  Kixx라는 브랜드 너머에서 Kixx를 만들고, 경험하고, 각 시장에 전하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GS칼텍스 윤활유사업에서 해외영업을 담당하는 한창희 선임입니다. 평소 해외 파트너·고객과 마주하며 신뢰를 쌓아온 그는 최근 베트남에서 공개된 Kixx 캠페인 영상 ‘Kixx-start to New Heights’에 직접 출연하며, 더 많은 소비자 앞에서 브랜드의 얼굴이 됐습니다.

고객과 마주하는 순간부터 카메라 앞에 서기까지, 캠페인 너머 그가 경험한 Kixx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시장과 Kixx를 잇는 사람’

안녕하세요. GS칼텍스 윤활유사업에서 해외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한창희 선임입니다. 현재 일본과 인도네시아 시장을 맡고 있고, 베트남 사업도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Kixx 제품의 판매를 넓히고 새로운 고객과 사업 기회를 찾는 일을 합니다.

해외영업은 제품을 파는 것만큼이나 각 시장의 특성과 소비자, 경쟁 환경을 이해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현지에서 Kixx가 더 많은 고객에게 선택받을 수 있도록 시장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고민하고 실행하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주황색 차량 운전석 창문에 팔을 걸친 채 미소 짓는 한창희 선임

2026 ‘Kixx-start to New Heights’ 베트남 캠페인 영상 촬영 현장의 한창희 선임


한국
본사에서 해외 영업을 담당하는 Kixx 직원에서 베트남 캠페인의 주인공이 되셨어요.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 어떤 생각이 드셨고, 브랜드의 얼굴로서 무엇을 전하고 싶으셨나요?

‘고객 앞에서 카메라 앞으로, Kixx의 젊은 에너지를 전하다‘

처음엔 “제가요?”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고객 앞에서 Kixx를 소개하는 일은 익숙하지만, 카메라 앞에서 직접 브랜드를 표현하는 건 전혀 다른 영역이었거든요.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닌 만큼, 재미있게 한번 도전해보자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이번 광고를 통해서는 Kixx가 믿을 수 있는 품질은 물론, 젊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가진 브랜드라는 점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해외영업을 하며 느끼는 것은 소비자들이 엔진오일에 기대하는 가치가 단순히 차량 관리에만 머무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매일의 출퇴근부터 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여행까지, 자신의 일상을 안심하고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을 원하시는 거죠.

 

베트남 캠페인의 주인공이 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한국 브랜드 Kixx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건 ‘진짜 Kixx 사람‘

Kixx는 한국에서 시작된 브랜드이고, 베트남은 한국과 한국 브랜드에 대한 호감과 관심이 높은 시장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실제로 Kixx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직접 등장하는 것이 현지 소비자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문 모델이 브랜드를 멋지게 표현하는 방법도 있지만, 실제 임직원은 평소 업무에서 경험한 Kixx의 모습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을 기획하고 생산하고 판매하는 과정에서 Kixx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직접 등장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특별한 부분 아닐까요?

 

촬영 장비 너머로 보이는, 흙먼지 묻은 주황색 차량 운전석에 앉은 한창희 선임

베트남 현지에서 브랜드 캠페인 영상 촬영 중인 한창희 선임


캠페인
촬영 현장과 공개 이후 주변 반응은 어땠나요?

‘아, 모델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스토리보드만 잘 외우면 되는 줄 알았는데, 현장에 가보니 시선 처리부터 표정, 걸음걸이, 손의 위치까지 맞춰야 할 디테일이 정말 많더라고요. 짧은 장면 하나도 여러 번 반복해서 찍으면서 ‘아, 모델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광고가 공개된 뒤에는 축하도 많이 받았지만 놀림을 더 많이 받은 것 같아요. “이제 본업보다 모델 활동에 더 집중하는 것 아니냐”는 농담도 많이 들었고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본사 GS타워 엘리베이터에서 광고 영상이 송출되던 기간입니다. 동료들과 함께 탄 엘리베이터 화면에 제 얼굴이 나오면 어김없이 장난스러운 반응이 쏟아졌어요. 저는 애써 못 본 척 고개를 떨구곤 했는데, 그럴수록 동료들은 더 재미있어했죠.

그래도 가장 의미 있었던 건 우리가 고민해서 만든 Kixx 콘텐츠가 베트남 소비자에게 닿아 반응을 얻고 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해외영업을 하는 입장에서도 정말 반갑고 뿌듯했습니다.

*2026년 ‘Kixx-start to New Heights’ 베트남 캠페인 메인 영상 전체 조회수  5,240만 회 이상, 전년 대비 5배 성장 (유튜브·페이스북·틱톡 합산 수치)

 

한창희 선임에게 ‘New Heights’란 무엇인가요?

‘익숙한 영역에서 한 발짝 벗어나 보는 것’

저에게 ‘New Heights’는 거창한 목표보다는 익숙한 영역에서 한 발짝 벗어나 새로운 역할과 경험에 기꺼이 도전해보는 것에 가깝습니다. 해외영업을 하는 제가 Kixx 광고의 주인공이 될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으니까요. 낯설고 어색했지만, 막상 해보니 새로운 재미가 있었고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야도 조금 넓어졌습니다.

이번 경험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일단 해보니, 생각보다 꽤 재미있었던 새로운 도전”입니다. 그런 작은 도전이 쌓여가는 과정 자체가 제게는 ‘New Heights’인 것 같습니다.

 

Kixx GX7 제품을 들고 주황색 차량에 기대 선 한창희 선임

Kixx GX7과 함께 캠페인의 얼굴이 된 한창희 선임


한창희
선임에게 Kixx란 무엇인가요?

‘나에게 Kixx는 또 하나의 이름‘

해외 고객들은 제품의 가격이나 품질만 보고 거래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결국 그 제품을 공급하는 회사와 담당자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가 중요하죠. 그래서 가격이나 공급 일정처럼 민감한 문제를 협의할 때면, 제 설명과 약속이 곧 Kixx의 입장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번 광고를 통해 실제로 Kixx의 얼굴이 되어보니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이제 Kixx는 제게 단순한 브랜드를 넘어, 자부심을 갖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또 하나의 이름입니다.

 

해외영업 담당자로서, 그리고 이번에는 캠페인의 얼굴로서, Kixx와 글로벌 시장을 ‘연결‘한다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저는 한창희만 믿고 갑니다“, 신뢰로 잇던 연결을 이번엔 얼굴로‘

가끔 해외 고객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는 한창희만 믿고 갑니다”라고 말씀해 주실 때가 있습니다. 감사하고 뿌듯하지만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거워지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Kixx를 소개할 때도 제품의 장점만 강조하기보다, 고객이 믿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라는 인상을 전하려고 노력합니다.

어쩌면 평소에도 해외영업 현장에서 Kixx의 얼굴로 Kixx와 시장을 잇고 있었던 셈입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그 역할이 조금 더 직접적이고 눈에 보이는 방식으로 바뀌었고요. 고객 한 사람과 쌓던 신뢰를, 이번에는 화면을 통해 더 많은 베트남 소비자에게 전할 수 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Kixx-start to New Heights’는 마무리됐지만, 한창희 선임은 지금도 현장에서 파트너와 고객을 만나며 Kixx를 전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앞의 미소도, 영업 현장에서 쌓아온 신뢰도 결국 Kixx와 글로벌 시장을 잇는 같은 이야기입니다.

Kixx Connect의 다음 이야기는 우즈베키스탄으로 이어집니다. 한국을 방문한 우즈베키스탄의 파트너·크리에이터들이 Kixx의 사람들과 만나고 브랜드를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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